성주군 선남·용암권역, 대구 배후 주거·관광 거점 구상 제시

  • 입력 2026.10.22 17:2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주군 제공

대구와 인접한 성주군 선남·용암권역을 주거·관광·여가 기능을 갖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구상이 10월 22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됐다. 성주군은 이날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허윤홍 부군수와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민선9기 공약인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사업을 구체화하고, 선남·용암권역의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생활·관광·연결망 세 전략

보고회에서는 ‘일상을 채우는 생활공간(LIVING)’, ‘다시 찾고 싶은 관광·휴양공간(VISITING)’, ‘지역과 지역을 잇는 연결망(NETWORK)’을 중심으로 동부권의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구상안이 제시됐다.

검토 사업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문거점과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대구 배후 주거단지 개발, 낙동강 자전거도로 연결, 힐링 승마장과 연계한 관광·휴양거점 조성이 포함됐다.

사업 여건과 실현 가능성 검토

성주군은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별 여건과 관련 규제,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동부권 전체의 장기 발전 방향과 단계별 사업화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성주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양군 2027년 기본사회·농업·관광·주거 개선 추진

▶ 성주군 구직자 10명 지게차 교육…교육비 45만원 지원

▶ 성주군 초전면 어르신 이불 세탁·추억 사진 촬영…10월 20일 행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