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문학 특강이 4회 진행됩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영천시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주제는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인문학’입니다.
강의별 주제와 일정
독일과 일본, 중국, 미국의 문화와 역사를 다루며, 회차마다 강사와 세부 주제가 다릅니다.
| 회차·일정 | 강사·강의 주제 |
|---|---|
| 1회차·11월 4일 | 김건우 경북대 사학과 교수 — ‘독일,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나라’ |
| 2회차·11월 11일 | 김영 대구 한의대 교수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이야기’ |
| 3회차·11월 18일 | 한령 대구대 국제어문학전공 교수 — ‘여행으로 만나는 중국 문화’ |
| 4회차·11월 25일 | 허정애 경북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 ‘미국 문화와 인종’ |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수강 신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c.go.kr/edu)를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054-339-7762)에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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