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은 10월 21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한 ‘2026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표창을 받았다.
충남 유일 공동체·지속가능성 사례
이번 시상에서 예산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공동체·지속가능성 유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주민 주도와 사업 이후 운영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을 주도하도록 하고, 행정·주민·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사이에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사업이 끝난 뒤에도 마을과 완료지구가 자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사업 준비 단계부터 함께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성과를 공유하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자립형 주민조직을 육성해 왔다”고 말하며, “완료지구 시설 활성화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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