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전 직원이 10월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인구교육’에 참여했다. 이우택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이 ‘인구, 정해진 미래, 인구변화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교육에서는 대한민국의 인구문제와 인구구조 변화가 가져오는 사회적 영향을 다뤘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와 행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공직자의 인식과 정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군정 전반에서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구변화를 주요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아 각자의 업무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구례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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