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만수리와 이인 신영2리 등 5개 마을이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현판을 받았다. 공주시는 10월 21일 산림청장을 대신해 선정 마을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선정 마을 | 만수리, 이인 신영2리, 가산리, 중흥1리, 사현1리 |
| 현판 전달일 | 10월 21일 |
| 전달 내용 | ‘녹색마을’ 현판 |
불법 소각 근절 캠페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논·밭두렁과 영농 부산물 등을 불법으로 태우는 행위를 줄여 산불 발생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주민 자발적 참여형 캠페인이다.
주민 참여로 마을 선정
선정된 마을에서는 각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에 함께해 왔다. 공주시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5개 마을이 녹색마을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주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자발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소중한 산림 자원과 시민의 생명·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공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공주시 독감·코로나19 접종…어린이·임신부 2027년 4월 30일까지
▶ 공주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백제문화제 가상 신고로 초동 절차 점검
▶ 공주시,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기초연금 12월 5일까지 찾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