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오세훈 시장에 용산공원 공공주택 협력 촉구

  • 입력 2026.10.22 14: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제공

진보당은 10월 22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문제를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협력을 요구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서울시가 2009년 자체 보고서에서 용산공원 부지의 60% 이상을 녹지 기능을 잃은 ‘도시화 지역’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검토 중인 공공주택 후보지 대부분이 이미 건물과 도로가 들어선 곳이라며, 보존 가치가 낮다는 점을 서울시 스스로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은 오세훈 시장이 본인 재임 시절의 연구 결과까지 부정하면서 이를 ‘대규모 녹지 훼손’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세계유산인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과 한강 난개발을 언급하며, 청년과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에 즉각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50&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오세훈 시장의 709억 한강 개발 중단 촉구

▶ 영월 덕포지구 공공임대주택 도비 70억원 확보

▶ 서울 달빛야장 2028년까지 25곳 확대…오세훈, 국감 직원 격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