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운영 방식과 수사·기소 기관장 참석 방침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김지용 중수청장에게 “네 편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주문했다며, 공개회의에서의 발언이 사실상 지시로 읽힐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국무회의 생중계와 관련한 우려를 “거짓말”이라고 했고, 공개여서 못 할 말은 비공개회의에서 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수사·기소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강조하며, 중수청장·공소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방침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국무위원들이 대통령의 눈치가 아니라 국민을 보고 말할 수 있도록 생중계의 방식과 범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4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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