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헌터가 주관하는 크리에이터 플리마켓 ‘크리마켓’이 10월 24~25일 열린다. 젼언니, 띠미, 진자림 등 약 20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애장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행사는 양일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브랜드 12곳도 행사에 협찬으로 참여했다. 크리에이터의 소장품 판매를 기부로 연결해 팬과 구독자도 나눔에 참여하도록 기획한 행사다.
참여자 진자림은 “제가 아끼던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판매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트레져헌터 크리마켓 윤주섭 팀장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소비자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라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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