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중앙초와 금산상곡초 학생들이 10월 20일 금산인삼에프씨(FC)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축구 기본기를 배우고 미니게임에 참여했다. 금산군은 두 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드리블·패스·슈팅 지도
| 항목 | 내용 |
|---|---|
| 운영 대상 | 금산중앙초·금산상곡초 학생 |
| 운영 일자 | 10월 20일 |
| 활동 내용 | 드리블·패스·슈팅 지도, 미니게임 진행 |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지도했다. 이후 미니게임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축구선수들과 운동장에서 활동하며 축구를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구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성장과 협동심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유소년 축구 참여 확대
금산인삼에프씨(FC)는 지역 연고 축구단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등 유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이번 재능기부 활동이 학생들에게 축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유소년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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