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는 금산군이 지역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계획 마련을 각 부서에 요청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10월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군민의 염원이 담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모 신청을 위해 금산만의 여건과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부서별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에도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전 부서에서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공모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언급했다.
지난 11일 마무리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해서는 추진에 참여한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축제의 분야별 성과와 개선사항을 정리해 내년 축제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 철 지난 현수막 철거와 제343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4분기 주요 사업 추진도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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