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어린이집 유아들, 놀이 체험으로 탄소중립 실천 배워

  • 입력 2026.10.19 15: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군 제공

관내 어린이집 유아들이 10월 16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놀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을 배웠다.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가 마련한 ‘재미있게 배우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에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나무 팽이 만들기와 나무 놀이터, 편백나무 속 보물찾기, 분리배출과 환경 정화를 익히는 지구낚시터·쓰레기 퇴치작전 비행기가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무동력 놀이기구와 킥보드·씽씽카 체험, 곤충관찰, 북극곰 환경지키기 활동도 마련됐다.

정혜숙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 금산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낙상예방교육 무엇을 배우나…집에서 하는 운동과 환경 점검의 순서

▶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 10월 15~18일 어린이 환경체험 놀이터 운영

▶ 창원특례시, 축구장 환경교육 호응…자원순환 체험으로 확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