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는 2027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추진됩니다.
참여자는 내년 1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약 10주간 100여 곳의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업무는 사무직과 노무직으로 나뉩니다.
사무직은 행정정보화사업,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을 맡고, 노무직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와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을 하게 됩니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가 가능하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충주시민입니다.
신청은 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지참한 뒤 신청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선발자는 12월 26일 SMS로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김인식 경제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시민들의 생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 경제과(043-850-6033)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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