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민은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봉동읍 둔산공원 특설무대와 공원 일원에서 제12회 완주예술제를 만날 수 있다.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추진위원회가 행사를 마련했으며, 개막식은 오후 2시에 열린다.
전시와 체험은 무료 운영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 전시와 관객 참여형 체험 마당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둔산공원 일원에서는 제2회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와 비눗방울 공연도 진행된다.
개막식 무대 출연진
개막식 특별축하공연에는 이광수 사물놀이, 김세미 명창의 판소리, 퓨전국악 ‘차오름’, 고미자 고고장구 공연이 오른다. 전통 공연과 퓨전국악, 장구 무대가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군민 문화 향유 기회 마련
완주군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제12회 완주예술제는 군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어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을빛 물드는 봉동 둔산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완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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