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는 10월 20일 부산광역시의료원, 부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부산시의료원 3층 교육센터에서 ‘부산지역 필수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황대능 부산본부장, 이세용 부산광역시의료원장, 김병권 부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광역시의료원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필수의료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의료기관과 보건의료기관 간 연계를 담당한다. 부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사업에 필요한 자원 연계와 현안 협의, 추진현황 점검 등을 지원한다. 부산본부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필요한 범위에서 지역 보건의료 자료·정보의 제공과 분석·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본부는 2024년 12월부터 부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심뇌혈관질환 재발방지사업 운영위원회에 참여해왔다. 환자 단위 진료 현황 분석 자료를 공유하는 등 해당 사업의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황대능 부산본부장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뒷받침하기 위해 각 기관이 함께 뜻을 모은 만큼, 지속적인 실무 협력을 통해 국민 중심의 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고, 지역 필수의료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44&pageIndex=1&pageInde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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