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열린 ‘IMEX America 2026’에 참가해 싱가포르 기업 워크샵 단체 200여 명 외 1건의 제주 유치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폴란드 의사 단체 40여 명의 럭셔리 인센티브도 유치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을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 검토 중인 독일 기업의 수요도 발굴했습니다.
IMEX America는 전 세계 관광기구와 국제회의 기획사, 기업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MICE 전문 박람회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내 제주관을 운영하며 한국 관광 브랜드와 연계한 제주 MICE 마케팅을 전개했고,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와 함께 제주의 자연·문화 콘텐츠와 고급 숙박시설, 맞춤형 서비스를 결합한 포상관광 제안을 이어갔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후속 협의를 통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치 활동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보도자료 (https://www.ijto.or.kr/korean/Bd/view.php?btable=report_info&bno=2872&p=1&l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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