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9월 23일 개봉한 뒤 10월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326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흥행 순위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흥행 4위 기록을 기념해 10월 20일 예매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SNS에 게시된 응모폼을 작성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암살자(들)’ 영화 예매권을 1인당 2매씩 제공하며, 결과는 10월 21일 발표될 예정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개봉 이후 일부 극우 성향 단체와 유튜버의 반발이 이어지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
일부 단체 회원과 유튜버들은 출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 같은 움직임으로 작품을 둘러싼 논란이 과열된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