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이용하는 어르신 7명과 함께 지난 16일 두런두런 일동 다목적강당에서 자조모임을 열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인공지능 돌봄로봇과 추억 남기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돌봄로봇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익혔습니다.
또 음성 메시지 카드 만들기와 로봇 옷 꾸미기 활동을 하며 각자의 마음과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소중한 사람과 삶의 기억을 서로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포천시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 노인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돌봄로봇 96대를 활용해 일상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돌봄로봇 보급과 함께 자조모임 같은 교류 활동을 병행해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 형성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포천시, 까오방성 인민의회 대표단과 교류…지방행정·관광·농업 협력 논의
▶ 포천시, 10월 27일 한탄강 가든페스타 정상 운영
▶ 포천시 가정위탁부모 교육, 아동 권리·긍정양육 방법 다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