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문화관광재단, AI 윤리원칙 7대 기준 세우고 임직원 교육

  • 입력 2026.10.20 12: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해시 제공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을 위해 자체 AI 윤리원칙을 마련하고 임직원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치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행정 효율화와 함께 공공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재단이 세운 원칙은 인간중심, 공정성, 투명성, 안전성, 정보보호, 책임성, 지속개선 등 7대 핵심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재단은 이 원칙과 교육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업무 전반에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사람과 공공의 가치를 우선하는 AI 활용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더 나은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동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신간]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언어론

▶ 동해 묵호 소품숍 소비 2,113% 증가…『트렌드 코리아 2027』 소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