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노대동 물빛 근린공원에서 노대 에코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어린이 사생 대회와 가족 숲 나들이, 저녁 음악회로 구성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이 같은 내용의 축제 개최 계획을 10월 20일 밝혔다.
오전에는 사생 대회와 숲 나들이
1부에서는 어린이 사생 대회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입상자는 11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가족 숲 나들이는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 참가 코스는 효덕 저수지와 분적산 편백숲 일원이다.
저녁에는 장르별 공연 무대
2부 물빛 음악회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펼쳐진다. 무용과 신스팝, 성악, R&B, 가요 등을 선보인다.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리는 축제
올해 6회째인 이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께서 가까운 공원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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