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응급의료 유관기관 80여 명과 협력체계 점검

  • 입력 2026.10.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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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응급의료 현장의 협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한마음대회를 열었습니다.

20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했습니다.

대전시와 소방,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 종사자 80여 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서는 기관 간 교류 프로그램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특히 9월 1일부터 시행된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송부터 병원 수용, 최종 치료까지 이어지는 협력의 중요성이 공유됐습니다.

남시덕 대전시 의료건강국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응급의료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이 현장에서 안정적 정착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응급의료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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