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6일 복지정책과 지역사회통합돌봄팀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돌봄팀 간 업무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자체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7년 자체사업 추진 계획과 예산 편성 방향, 보건소 연계사업 및 업무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검토했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관리와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보건소 신규 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두 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건·복지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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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포천시청
· 배포 :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18분
출처 : 포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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