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0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실세들의 특권 의식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부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비극 앞에서도 여당 권력자들이 반성보다 논란을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추미애 지사가 12억 원짜리 전세 관사에 살며 7천만 원대 관용차를 뽑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노후 소방차 교체와 순직 소방관 추모 예산이 깎였다고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부승찬 의원이 소방을 향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민석 대표가 조문 길에 타고 온 차량을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30분간 세워뒀다고 비판하며, 시민의 공간과 생명줄을 특권처럼 다뤘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8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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