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27개 읍면동 의견 듣고 지원 논의

  • 입력 2026.10.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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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27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나누는 간담회가 2026년 10월 19일 창원특례시 접견실에서 열렸다. 창원시는 자원봉사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임원진과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임원진은 읍·면·동 봉사회에 관심을 가져준 데 감사를 전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연말에 열릴 자원봉사단체 한마음다짐대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읍·면·동 최일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나눔으로 풀어가는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 봉사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새겨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온기가 더해지도록 함께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여러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고, 수렴한 의견을 시정 운영에 참고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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