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이날 14:00 열린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전체회의에서 한 발언을 전했다. 장 대표는 청년과 여성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년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정치, 여성의 삶에 집중하는 정치로 우리 정치의 판을 확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또 새로 임명된 위원들에게 현장의 문제를 찾아 정책으로 만드는 과정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장 대표는 청년·여성의 지지가 늘어난 배경으로 당의 변화와 혁신을 꼽았으며, 정부의 청년·여성 관련 정책과 검찰 제도 변화에 대한 비판도 제기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가 정책 제안과 선거 지원 등을 통해 차세대 여성 정치인과 사회 지도자를 발굴·육성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7년 활동을 위한 의견 제시를 요청하고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도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참석자들을 300만 차세대 여성위원을 대표해 선발된 이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원내대표가 109명의 의원을 이끌고 있으며, 청년정책기획단에는 200명 넘는 청년 정책위원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청년정책기획단의 첫 성과는 11월 발표 예정이라고 했고, 당근위원회는 10월에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임 의장은 참석자들이 40대가 대부분이라고 말하며 일·가정 양립과 교육 문제 등을 정책에 담겠다고 밝혔다. 위원들과는 내년 1월에 만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당과 국가의 미래를 이끄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6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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