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를 입은 청송군 국가유산 5개소가 복원됩니다. 총사업비는 약 62억 원이며, 공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청송군은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복원 대상 | 청송 사남고택, 청송 만세루, 기곡재사, 병보재사, 보광사 극락전 |
| 사업 기간 | 2025년 ~ 2027년 |
| 총사업비 | 약 62억 원 |
복원 대상과 사업 일정
복원 대상은 청송 사남고택과 청송 만세루, 기곡재사, 병보재사, 보광사 극락전입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원형을 되살릴 것이며, 안전한 보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청송사과축제 준비 점검
청송군은 10월 19일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어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운영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축제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윤경희 군수는 행사장을 돌며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와 안전사고 예방 관리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며 미비 사항 보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청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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