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각 지역 15개 업체가 특산품과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2026 충청남도 LOSO 페스티벌 및 상권혁신경진대회’가 10월 21일 계룡시 두마면 대실지구 공영주차장에서 열립니다. 계룡시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만나 상품을 소개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권의 성장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지역 특산품과 창업 아이디어
참가 업체들은 공주 알밤과 한우를 결합한 카츠버거, 금산 인삼·홍삼 건강식품, 당진 유제품, 보령 김 가공식품, 서천 한산소곡주, 예산사과 간식 등을 선보입니다. 천안 수공예품과 태안 소금, 홍성한우 간편식과 전통선물, 도자 체험 상품, 프리미엄 미네랄 소금도 소개됩니다.
계룡시 소재 업체 우디키친은 주방과 생활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재 생활용품을 내놓습니다.
경진대회와 축제 일정
상권혁신경진대회는 오후 1시 개회와 심사위원 소개로 시작합니다. 오후 1시 10분부터는 참가 지자체별 전시 부스를 찾아 사업 아이디어를 심사하며, 오후 3시 30분 심사 결과 집계 후 오후 4시에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대회는 오후 5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축제 본행사는 오전 11시 30분 현대판 보부상 길놀이로 문을 엽니다. 낮 12시 점심 식사와 오후 2시 개회식·축사에 이어 마당극, 풍경소리 공연, 오카리나 공연, 초대가수 공연, 날라리댄스 공연, 마당극 장문놀이가 이어지며 오후 4시 10분 폐회합니다.
계룡시는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충남 특산품과 창업 사례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계룡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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