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외산면에서 이병철 부면장이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되자 면민들이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병철 부면장은 2005년경 공무수행 중 부상을 입은 뒤 긴 재활 과정을 거쳐 공직에 복귀했고, 이후 지역행정 전반에 힘을 보태 왔습니다.
산림녹지 현장에서는 관내 코스모스단지 조성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외산면 부면장으로서 주민 곁에서 맡은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재난·재해 예방 거리 방송에 참여하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챙겨 온 점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이런 행보는 공직사회에 이정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부면장은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견뎌 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외산면민들도 “면민들이 위해 늘 힘써주시는 부면장님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런 좋은 소식을 들으니 우리 일처럼 기쁘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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