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9일 조계원 대변인 명의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딸의 노트북 기부 관련 의혹에 답변을 요구했다. 당은 딸이 기업의 노트북 기부를 자신의 공적으로 내세워 서울시장상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브리핑은 수상 후보자의 공적조서를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가 제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자료가 언론과 국회의 요구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 의원의 딸을 둘러싼 스펙 조작 의혹과 관련해 부모 찬스, 베낀 전자책 판매, 표절·대필, 돈을 주고 산 앱 출품 등을 거론했다. 이는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서면브리핑에서 제기한 주장이다.
조 대변인은 한 의원에게 “조속히 국민께 답하고 자진 출두하여 수사받기 바랍니다”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60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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