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표창장 공적조서 사용 여부 답하라

  • 입력 2026.10.18 10: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에게 딸의 대학 입학에 표창장을 썼는지 답하라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노트북 50여대를 기업이 기증한 사실을 딸의 대학 진학 스펙으로 활용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이는 교묘한 꼼수 답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2020년에 후원 행사를 통해 약 50여대의 노트북을 각 기관에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딸이 그 문서를 근거로 2021년 5월 5일 서울특별시 시민상 봉사협동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제25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활동보고서에는 한국쓰리엠주식회사의 후원을 연결해 노트북 50대 기증 행사를 열었다는 내용이 담겼고, 그 보고서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의 해명과 공적조서 내용이 어긋난다고 지적하며, 공적조서로 받은 두 개의 표창장을 대학 입학에 사용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74&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한동훈 딸 표창장 입시 활용 여부 해명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 발언 왜곡 주장하며 사과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브라질산 계란 외교 선물’ 주장에 허위사실 유포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