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78주년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강조

  • 입력 2026.10.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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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78주년 여순사건을 맞아 진실을 완성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여순사건을 두고 무고한 민간인이 국가 공권력에 의해 집단으로 희생된 현대사의 비극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희생자는 2만 5천에서 3만 명으로 추정되지만 신고로 확인된 희생자는 7천 명이 채 되지 않는다며, 국가가 미신고 희생자를 찾아 나서고 진상조사보고서를 차질 없이 완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가폭력 피해 배상이 시효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제도 보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 한 명의 희생자도 잊히지 않도록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51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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