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 발언 왜곡 주장하며 사과 촉구

  • 입력 2026.10.17 16: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발언 인용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한 의원이 주 브라질대사의 국정감사 답변을 앞뒤 맥락 없이 잘라내며 "정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지만, 그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외교부와 청와대에 따르면 최 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정상회담 의제 협의 과정에서 계란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한 의원이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발언 내용에도 같은 문장이 그대로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안의 본질이 브라질산 계란 수입 의혹을 부풀리기 위해 답변을 짜깁기해 인용한 데 있다고 주장하며, 한 의원에게 발언 왜곡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45&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브라질산 계란 외교 선물’ 주장에 허위사실 유포 비판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해소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앱 제작 의혹에 “크몽 영장 한 장이면 확인 가능”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