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드러냈다.
보그 코리아는 최근 공식 계정에 전지현이 담긴 1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슬립을 입고 의자에 누운 듯한 자세로 앉아 있다.
전지현의 소속사도 10월 16일 해당 사진을 공식 계정에 올렸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만 44세다. 전지현은 최근 '핑계고'에서 아침을 잘 먹지 않는 편이라며 점심은 오후 2시쯤 늦게 먹으려 한다고 말했다. 또 오전에 1시간 정도 운동하고, PT와 킥복싱으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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