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8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과 사과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은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한 뒤 사과하면서도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 “표현상의 실수였다”고 해명부터 앞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재정 부담이 문제라면 정부에 지원을 요구하고 제도를 개선하면 될 일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을 두고 그런 표현을 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 사과 요구에 바로 답하지 않다가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은 뒤에야 사과한 점도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더 이상 해명 뒤에 숨지 말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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