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8일 논평을 통해 김병주 의원의 발언을 두고 이재명 정권의 외교와 안보 기조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을 향한 “영토주권 침해”와 “대한민국 국민 앞에 사과하라”는 요구를 거론하며, 동맹이자 혈맹국인 미국과도 싸움에 나서는 촌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외교적으로 문제가 되는 발언이 있다면 외교적 조율과 유감 표명으로 풀어갈 일이라며, 미군 사령관 한 명의 발언을 두고 “외세의 관할”까지 운운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북한의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 설치에는 강력한 조치조차 못 하면서 동맹에는 회초리를 드는 이중 잣대가 대한민국 안보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2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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