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두고 주 의원이 “이것이야말로 진짜 내란”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탄핵소추가 헌법 제65조가 정한 국회의 권한이라고 했습니다.
또 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법률비서관이었던 주 의원이 이를 모를 리 없다며, 무지가 아니라 의도된 기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리특위 제소를 포함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76&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행사 비판…헌법 책무 미이행 주장
▶ 조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사법기관 지방 이전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