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증시 조정과 금리·외환·신용시장 주요 위험요인 점검
- 관계기관 합동 실시간 모니터링 및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예정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26.10.16.(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한국은행 부총재 권민수,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신진창
참석자들은 美 국채금리, AI·반도체 업황, 중동 지정학적 긴장 등 대외 요인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VKOSPI: (6.30) 93.8 (7.31) 84.4 (8.31) 46.1 (9.30) 43.0 (10.8) 36.8 (10.12) 40.7 (10.13) 48.5 (10.14) 44.9 (10.15) 55.4과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였다. 이에 대내외 금융시장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리스크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는 한편, 시장 간 연계·파급효과를 고려한 통합적 점검·관리가 중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최근 국내외 주식시장은 글로벌 금리 상승 전망, AI 반도체 업종의 투자 및 수익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등으로 조정
코스피(pt): (10.2) 7,004 (10.6) 6,941 (10.7) 6,804 (10.8) 6,626 (10.12) 6,384 (10.13) 6,035 (10.14) 6,009 (10.15) 5,554을 보이고 있으나, 국내 증시는 다른 시장에 비해 업종 비중의 차이 등으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금년도 3%대 성장 전망
IMF 한국 성장률(%) 전망(7월 대비 10월 상향) : (’25) 1.1 (‘26) 2.6→3.3 (‘27) 2.5→2.8 , 큰 폭의 경상수지 흑자와 양호한 기업실적 전망
코스피 상장기업 영업이익(조원) : (’25년 실적) 312 → (’26년, 전망10.14일 기준) 969 등을 토대로 우리 경제와 증시의 기초여건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하였다.
이에 정부와 관계기관은 긴장감을 갖고 실시간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교란행위에는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국내 자본시장의 변동성 완화 및 성장성 제고를 위한 체질 개선 과제들을 일관되게 추진하여 우리 증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주식시장 변동의 영향이 채권·외환·단기자금시장으로 확산되는지 면밀히 점검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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