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숲에서 열린 '2026 양재 플라워 페스타'…16일부터 사흘간 진행

  • 입력 2026.10.17 10: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이 10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양재 플라워 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Bloom Together(함께 피어나)'를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행사 장소는 양재 매헌시민의숲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화훼공판장 전시장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양재 플라워 페스타는 2019년 처음 시작됐으며, 생활 속 화훼문화를 넓히고 소비 기반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매헌시민의숲에서는 어린이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 어린이 꽃 그림대회와 골든벨, 꽃 소품 만들기, 음악 공연 등이 운영됩니다. aT 화훼공판장에서는 우리 풀꽃나무 확산 정책홍보, 국내 육성 화훼 신품종 전시, 절화·분화·다육식물을 활용한 화훼작품 전시가 진행됩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초구, 10월 단풍철 공원·등산로 60곳 순찰…6~23일 행사장 3곳 특별점검

▶ 당진 공유주방 1기 창업기업 청생연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받았다

▶ 서초구 방배카페골목서 17일 오후 3시 송가인 무대·먹거리 즐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