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장애인 일자리·자립과 사회참여 강조

  • 입력 2026.10.16 19: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제공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제18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이 10월 15일 곤지암 도자기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일할 기회와 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자존감과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와 자아실현의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라는 말처럼 일할 기회를 갖는 것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권리이며,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며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일할 기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터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직업재활시설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직업재활시설이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한다고 언급한 그는 “장애인이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고, 자신의 노동을 정당하게 인정받으며, 일하는 기쁨을 누리는 사회가 진정한 포용사회”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노동권과 직업재활 현장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시각장애인 자립·사회참여 지원 약속

▶ 예산군 예빛봉사단, 발달장애인 자립 위해 300만 원 후원

▶ 함평 장애인가족 축제에 700여 명 참석…복지·자립 지원 밝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