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24명이 10월 14일 담양군의 백향과·딸기 선도농가를 찾아 현장 영농기술을 배웠다. 영광군은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진행한 교육의 하나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백향과 농가에서 영농사례 살펴
첫 방문지인 백향과 농가에서는 귀농 후 농업에 정착한 선도농가의 사례를 들었다. 교육생들은 귀농 초기 농업 관련 지원사업의 필요성과 활용사례를 살펴보고, 백향과 하우스를 둘러보며 생육관리와 재배기술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딸기 재배 현장교육
이어 딸기 농가에서는 농업마이스터의 전문 재배기술을 접했다. 전문농업인에게 딸기 재배 전반에 관한 현장 중심 교육을 받고, 실제 농가에서 적용하는 재배환경과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은 “농업은 책이나 강의만으로 익히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만큼 실제 농가에서 보고 듣고 질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영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보령시 귀농·귀촌학교, 10월 21일까지 접수…매주 금요일 7회 40시간 교육
▶ 청양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귀촌 탐색형 2박 3일 여행상품 운영
▶ 담양군 평화온누리센터 어린이 놀이공간, 2027년 조성…5억 원 확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