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호남 문화대축전 방문객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남광주 쌍암공원에서 영주 인삼·홍삼 제품을 살펴보고 맛볼 수 있다. 영주시는 행사에 참여해 풍기인삼과 홍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나섰다.
판매부스에서 제품 소개
영주지역 업체 일품인삼사는 행사에 참여해 인삼과 홍삼 제품을 선보였다. 영주시 판매부스에서는 방문객에게 제품의 특징과 품질을 안내하고 홍보·판매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 농특산물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호남지역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제품을 살펴보고 맛보며 영주 특산물에 관심을 보였다.
방문객과 담당자 발언
판매부스를 찾은 김(53·광주) 씨는 “평소 영주 농특산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직접 맛보니 품질이 좋다는 것을 느꼈다”며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영주 인삼과 홍삼의 우수성을 호남지역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홍보·판촉 활동을 펼쳐 영주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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