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국립횡성숲체원 축제 10월 24일 개최…구상나무 화분 무상 분양

  • 입력 2026.10.16 16: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 제공

지역주민과 숙박객을 포함해 일반 방문객 누구나 10월 24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열리는 산림문화축제 ‘숲, 하루를 빚다’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고 횡성군이 밝혔다.

항목내용
참여 대상지역주민, 숙박객, 일반 방문객
일정10월 24일 오후 1시~9시
주요 내용공연, 숲길 걷기, 산림치유, 숲마켓, 공예 체험, 야간 영화제

공연부터 숲속 영화까지

숲마술 공연과 숲속 버스킹이 마련되며, 방문객은 숲멍존에서 쉬거나 숲길을 걸을 수 있다. 싱잉볼과 소도구 마사지를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는 지역 먹거리와 특색 있는 상품을 만나는 숲마켓이 운영된다. 자연물을 이용해 도어벨과 화관을 만드는 공예 체험, 가을 숲의 밤을 즐기는 야간 숲속 영화제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구상나무 화분 무상 분양

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부터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구상나무를 활용한 ‘반려식물 입양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방문 가족에게 구상나무 화분을 무상으로 분양한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가을 숲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뜻깊은 하루를 빚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원권역의 산림문화를 공유하고, 지역소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천안시, 직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11월까지 태학산서 진행

▶ 횡성 두메미술관, 2027년 6월 준공 목표…관광 500만 시대 문화거점

▶ 강진군 반려식물 탄소중립 교육, 15명 모집…10월 15일 마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