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직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11월까지 태학산서 진행

  • 입력 2026.10.14 13: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오는 11월까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상은 재해 예방·대응과 환경정비 등 현장업무를 맡는 기간제근로자 150명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 75명입니다.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와 호흡·이완 활동으로 구성해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소속 기관·부서를 통해 공개모집하며, 회기별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시 관계자는 “현장근로자와 민원행정 현장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동두천 시설관리공단, 공개모집 거쳐 비상임이사 김휘석·이상국 선임

▶ 천안시 공무원 500여 명, 챗GPT·제미나이로 보고서 자동화 실습

▶ 진안군 보육교직원 50명, 산림치유·소통 역량강화사업 마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