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2026년 12월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체납 유형에 맞춘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5일 징수대책 보고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열린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일반회계와 교통사업특별회계 관련 7개 부서의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과 체납 원인을 살펴보고, 향후 징수대책과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납부 독려와 신속한 체납처분 등 징수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
부서 협력과 맞춤 대응 당부
김정남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징수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자주재원인 만큼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태안군, 체납차량 12대 적발…번호판 되찾으려면 체납액 완납해야
▶ 고양시, 세외수입 체납자에 카카오 알림톡 3,840건 발송
▶ 예산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착수…고액·상습 체납 강력 대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