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내면의 나침반

  • 입력 2026.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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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마 제공

「내면의 나침반」(부제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조용하게 내 마음을 지키는 법)이 2026년 10월 30일 나왔다. 지은이는 로런스 여 지음, 강정선 옮김이다. 펴낸 곳은 윌마이다.

분야는 자기계발, 정가는 16,800원, ISBN은 9791124754054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로런스 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_모건 하우절

★ 모건 하우절, 닉 매기울리가 극찬한 한국계 작가

★ 입소문이 만든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1위

★ 전 세계 8개국 판권 수출 “나를 더 깊이 이해할수록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남에게 의존하는 일은 줄어듭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들과 영미권 독자들이 극찬한 한국계 작가 로런스 여의 다정한 마음 탐색 수업 좋은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필요한 것들을 마음껏 살 수 있는 경제적 여유, 따뜻하고 편안한 집, 자유롭게 다니는 여행.

우리는 흔히 누가 봐도 좋아 보이고, 누군가에게 “내가 잘 살고 있다”라고 떳떳하게 말할 자격을 갖추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로런스 여도 마찬가지였다. 사회적 성취가 불안을 잠재울 수 있다고 굳게 믿었던 그는 자신의 마음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지금 내 마음속의 이야기는 누가 만들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기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로런스 여의 인생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졌고, 삶의 중심이 세상에서 나로 옮겨졌다.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방황하던 내면의 나침반이 올바른 방향을 찾게 되자, 더 이상 그는 불안하지 않았고, 깊은 자기 불신에서 벗어나 두려움 없이 행동하기 시작했다. 그 행동의 결과가 바로 모건 하우절, 닉 매기울리 같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극찬한 이 책 《내면의 나침반》이다.

“진정한 만족으로 이끄는 목소리는 타인의 감탄이 아닌, 나 자신의 목소리다”

“질투는 자기 성찰과 정반대로 움직인다. 자기 자신에 대해 모를수록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쳐다보게 된다. 반대로 자신을 깊이 파고들수록 남에게서 답을 찾지 않게 된다. 그때 질투는 자연스레 녹아 사라진다.”

_로런스 여 모건 하우절이 《돈의 방정식》에서 그대로 인용한 이 문장에서 말하듯 내 마음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자기 성찰’이 중요하다. 내면이라는 미로를 탐색하는 것만으로도 타인의 성취를 갈구할 겨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 건네는 확신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 《내면의 나침반》과 함께 탐색, 이해, 신뢰로 이어지는 자기 성찰의 여행을 떠나보자. 나만의 직관을 다시 찾게 될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한국어판 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1부 탐색: 오늘도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 1장. 내 인생을 바꾼 단 하나의 질문 2장. 나를 고통 속으로 밀어 넣는 것들 3장.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4장. 익숙한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 5장.

직관, 그리고 내면의 나침반 2부 이해: 단단한 내면을 만드는 원칙 6장. 직관이 자기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7장. 나를 이해하는 세 가지 단어 8장. 성찰: 내 마음에 질문을 던지는 기술 9장. 나를 위해 쓰기 시작하면 지혜는 저절로 따라온다 10장.

관계: 승자와 패자의 구분에서 자유로워지는 길 11장. 지위라는 이름의 독 3부 신뢰: 유난스러운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잡기 12장. 창조: 인생의 핸들을 내가 쥐고 있다는 감각 13장. 평판이 아닌 숙련을 추구하는 삶 14장. 오늘 누릴 평온의 크기를 키우는 방법 맺음말 감사의 말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로런스 여 (Lawrence Yeo) (지은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뉴스레터 〈모어 투 댓 More To That〉의 발행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돈과 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간결한 문장과 단순한 그림으로 삶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적 사유를 담아내며 독자들 사이에서 ‘인터넷의 철학자’라는 찬사를 얻었다.

그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모어 투 댓〉은 4만 2천 명이 구독하고,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기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있다.

《내면의 나침반》은 그의 첫 책으로,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뉴스레터 〈모어 투 댓 More To That〉의 발행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돈과 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간결한 문장과 단순한 그림으로 삶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적 사유를 담아내며 독자들 사이에서 ‘인터넷의 철학자’라는 찬사를 얻었다.

그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모어 투 댓〉은 4만 2천 명이 구독하고,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기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있다.

《내면의 나침반》은 그의 첫 책으로,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어 영미권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까지 여덟 개 나라에 판권을 수출했다.

모건 하우절, 닉 매기울리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들도 일찍이 그의 통찰을 알아보고, 각자의 책 《돈의 방정식》과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에 그의 문장을 직접 인용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oretothat/ 뉴스레터 : https://moretothat.com/ 강정선 (옮긴이)

영어교육과 영어학을 전공했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아주 세속적인 지혜》.《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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