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사 영문 번역 비판을 반박했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손명수 대변인 명의로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가리킨 ‘unfortunate accident’가 ‘불의의 사고’나 ‘안타까운 사고’를 뜻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표현은 부상 장병에게 위로를 전하는 맥락에서 쓰였으며, 대통령의 기념사에서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브리핑은 이를 ‘재수 없는 사고’로 옮겨 대통령이 사고를 가볍게 여긴 것처럼 비판하는 것은 자의적 해석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상 장병을 위로하고 재발 방지와 책임을 논의해야 한다며 안 의원에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돌아보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237&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주식시장 폭락에 이재명 정권 책임론 제기
▶ 국민의힘, 강선우 1심 실형에 민주당·이재명 정부 책임론 제기
▶ 개혁신당, 이재명 대통령에 공소취소 추진 않겠다고 선언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