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5일 논평을 통해 최근 주식시장 급락과 관련해 이재명 정권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고, 코스피는 5,500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과 특정 종목·지수 상승을 정책 성과로 내세운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에 대해서도 판단 근거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인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를 언급하며, 시장은 권력자의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시장 개입 논란과 정책 부작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국민 앞에 책임 있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4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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