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2.2조원 감소…지난해 12월 이후 첫 순감

  • 입력 2026.10.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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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10월 15일 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잠정 2.2조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순감한 것은 2025년 12월 1.2조원 감소 이후 처음이다.

월별 증감액은 2026년 3월 3.5조원 증가, 4월 3.5조원 증가, 5월 9.3조원 증가, 6월 8.3조원 증가, 7월 6.4조원 증가, 8월 2.8조원 증가였으며, 9월 잠정치는 2.2조원 감소다.

금융감독원은 8월 13일 발표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대책」의 후속조치 이행 점검을 강화한다.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와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은 10월 19일 시행하며, 신축 입주단지의 이주비·중도금·잔금 집단대출 취급 현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1690&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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