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가족센터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0일 첫 회기를 연 ‘가족빚음교실’은 부모와 자녀가 따로 또는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관내 부모와 자녀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첫 회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각자 맞춤형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모교육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부모, 함께 성장하는 가족’을 주제로 열렸고, 자녀들은 마카롱 만들기 체험을 통해 디저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3회기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자기를 만들고 작품을 완성하는 일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예산군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와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5)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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