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의 올해 상반기 사업체 수와 청년 창업기업 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지방데이터지청의 지역키움통계를 보면 전체 사업체 수는 1월 2만 6,188개에서 6월 2만 6,989개로 801개 늘었고, 증가율은 3.1%였습니다.
청년 창업기업 수도 같은 기간 5,881개에서 6,115개로 234개 증가해 4.0% 상승했습니다.
청년 창업기업은 6천 개를 넘기며 생애 첫 창업지원과 대출이자 지원 등 각종 지원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상반기 동안 청년 신규 사업체 등록이 폐업 신고보다 많아 창업 흐름도 이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 청년 창업기업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속초시는 올해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으로 50개 업체를 지원했으며, 소상공인 시설개선과 디지털 기반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역에서 창업에 도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이 속초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사업체 증가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속초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속초시, 10월 15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 배치
▶ 속초시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이음’ 6개월…293회 운동·71명 참여
▶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50명 6주 실무교육 수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