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주식회사가 여성기업의 마케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1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이기대·최혜경 의원과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여성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마케팅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사업의 보완 필요성을 공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인력난을 겪는 여성기업에 대한 구인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또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위한 판로 개척 지원과 글로벌 성장을 뒷받침할 구체적 지원책도 논의됐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 분야는 홈페이지·카탈로그·홍보 동영상 제작 등 홍보 기반 구축, SNS·온라인 마케팅,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인공지능(AI) 및 4차 산업 대응 관련 교육입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임신·출산 지원정책 한자리서 확인…킨텍스 행사에 약 5만 명
▶ 조정원, 인도 ODR 전문기관과 10월 14일 간담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